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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와 상상이 무대가 되는 4월, 부천문화재단 기획‧어린이 공연 3편 티켓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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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홍보콘텐츠개발부

  • 작성일

    2026.02.06

  • 조회수

    602

이야기와 상상이 무대가 되는 4월, 부천문화재단 기획‧어린이 공연 3편 티켓 오픈
- 뮤지컬 1편·어린이 공연 2편 4월 기획공연 통합 오픈
- 2월 10일(화) 오후 3시 티켓 오픈

 

 


부천문화재단은 오는 4월 복사골문화센터에서 관객의 연령과 취향을 아우르는 공연 3편을 선보이며, 해당 공연 예매를 재단 누리집(bcf.or.kr)과 NOL티켓(구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2월 10일(화) 오후 3시에 오픈한다. 성인 관객을 위한 미스터리 뮤지컬<더 픽션>과 어린이 관객을 위한 체험형 공연 <뚝딱하니 어흥>, <탱그램스토리 고양이 이야기>로 구성된 이번 라인업은 공통 테마인 ‘이야기’를 중심으로 각기 다른 상상과 몰입 경험을 제공한다.
(재)예술경영지원센터 2026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에 선정된 뮤지컬 <더 픽션>은 1932년 미국 뉴욕을 배경으로 소설 속 인물이 현실에 나타나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그린 작품이다. 연재소설 <그림자 없는 남자>의 살인마 ‘블랙’의 범행이 현실화되면서 작가 ‘그레이 헌트’(김도빈), 기자 ‘와이트 히스만’(황민수), 경관 ‘휴 대커’(문경초)가 얽히는 서사가 펼쳐진다. 초연 이후 호평을 받아온 이 공연은 4월 3일(금) 오후 7시 30분, 4월 4일(토) 오후 3시 복사골문화센터 아트홀에서 14세 이상 관람가로 진행된다.
어린이 공연으로는 <뚝딱하니 어흥>이 4월 2일(목)부터 4일(토)까지 판타지아극장에서 공연된다. 도깨비 대장 ‘뚝딱하니’가 이야기꾼으로 나서 호랑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전래동화 3편을 들려주는 체험형 뮤지컬이다. 2015 예그린어워드 아시테지상을 수상한 이 작품은 호랑이띠 관객 대상 1+1 특별할인을 적용한다. 이어 4월 23일(목)부터 25일(토)까지 판타지아극장에서 <탱그램스토리 고양이 이야기>가 공연된다. 탱그램(칠교놀이)을 활용해 관객 참여를 결합한 이 작품은 <장화 신은 고양이>를 재해석하며 놀이와 상상이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부천문화재단은 이번 4월 기획공연을 통해 극장을 찾는 관객이 각자의 방식으로 이야기에 빠져들고 무대와 관계 맺을 수 있는 시간을 제안한다. 또한 앞으로도 완성도 있는 작품을 통해 일상의 문화 경험을 확장하고, 시민과 공연예술이 자연스럽게 만나는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4월 3일(금)부터 4일(토)까지 복사골문화센터 아트홀에서 선보이는 뮤지컬<더 픽션>

 

▲4월 2일(목)부터 4일(토)까지 복사골문화센터 판타지아극장에서 선보이는 전래동화 뮤지컬<뚝딱하니 어흥>

 

▲4월 23일(목)부터 25일(토)까지 복사골문화센터 판타지아극장에서 선보이는 오브제 아동극<탱그램스토리 고양이 이야기> 

파일
  • [부천문화재단]이야기와 상상이 무대가 되는 4월, 부천문화재단 기획 어린이공연 3편 티켓 오픈_m.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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