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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화재단, 2월 12일 2026 연간 사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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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홍보콘텐츠개발부

  • 작성일

    2026.02.09

  • 조회수

    723

부천문화재단, 2월 12일 2026 연간 사업 공개
- ‘집에서 보는 재단사업 안내서’로 올해 사업 한눈에 소개
-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부천형 문화예술 도시 조성’ 정책목표 제시

 

 


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김영욱)은 오는 2월 12일(목) 오후 2시 ‘2026 부천문화재단 연간 사업’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올해 추진할 주요 문화예술 사업과 지원 내용을 시민에게 안내한다. 이번 자료집에는 공모 및 주요 행사 일정, 시민·예술 지원사업, 공간·대관 정보 등 재단의 연간 사업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으며, 텍스트 자료뿐 아니라 주요 내용을 요약해 들려주는 음성 해설 영상도 함께 제공해 누구나 쉽게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는 별도의 대면 사업설명회를 열지 않고, 연간 사업안내를 온라인 자료집 형태로 제공한다. 재단은 이번 자료를 ‘집에서 보는 재단사업 안내서’로 소개하며,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부천의 예술가와 시민 모두가 연간 사업과 지원 정보를 한 번에, 가장 쉽게 볼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시민과 예술인, 단체는 필요할 때마다 홈페이지에서 공모 일정, 지원 내용, 공간 이용 방법 등을 확인하고, 각자의 일정에 맞춰 사업 참여를 준비할 수 있다.
재단의 올해 정책목표는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부천형 문화예술도시 조성’이다. 이를 위해 △시민이 관객을 넘어 직접 기획·참여하는 구조 확대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활동하는 예술가 지원 강화 △생활권 가까운 문화공간을 거점으로 한 동네 문화생활 확산 △행정·상인·학교·대학 등이 함께하는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을 주요 방향으로 삼고 연간 사업을 구성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시민과 청소년이 악기를 빌려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공 대여 서비스 ‘부천악기은행’, 동네 상권과 예술가를 잇는 문화상권 조성 및 활성화를 통한 문화예술특화구역 조성, 전문예술인의 창작부터 발표까지 한 흐름으로 돕는 전문예술활동 통합지원과 거점 기반 창작 지원 등이 있다. 또 시민 거버넌스 기반으로 문화정책 의제를 발굴하는 문화정책협의체를 운영해, 현장의 목소리가 재단의 정책과 사업에 보다 직접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2026 부천문화재단 연간’ 사업는 2월 12일부터 부천문화재단 홈페이지(bcf.or.kr)에서 누구나 내려받을 수 있다.


 

▲ ‘2026 부천문화재단 연간 사업안내’ 홍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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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