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기준 사업소개 박물관 기획전시 지난해 사업성과 2025 상반기 <흙에서 부는 바람>展 - 9,030명 2025 하반기 <다르지만 같은>展 - 7,526명 부천활박물관 <뿔활 Ⅴ>展 - - 1,191명 사업개요 부천시립박물관 목적 2025년 부천 작동에서 출토된 신생옹주묘 태항아리를 통해 태실 문화를 소개하고 부천이 조선 왕실 여성 장묘를 위한 선택·신뢰된 장소 중 하나였음을 재조명 부천의 역사성과 지역성 재조명 대상 부천시민 누구나 및 교육·연구 관계자 부천활박물관 목적 지역문화유산 전승 및 향유 기회 제공 대상 부천시민 누구나 올해 사업방향 부천시립박물관 추진 방향 부천 시내 출토 유물 전시를 통한 박물관 특화 브랜드화 및 부천의 역사성 강조 달라진 점 국립고궁박물관, 가톨릭대학교, 부천교육지원청 등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전시 구성의 다양화 부천활박물관 추진 방향 궁시장 김윤경 보유자와 협업해 국가 무형유산 전승활동 지원전 추진 부천 전통 활문화 및 공예문화 전승과 홍보에 기여 주요내용 부천시립박물관 전시기간 2026년 6월 ~ 8월(예정) 내용 <태(胎), 기억으로 남다>展 부천 신생옹주 묘 출토 태항아리와 부천에 위치한 조선 왕실 여성의 묘를 통해 개인의 탄생과 기록, 기억 문화에 대해서 이해해보고 지역의 공공성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전시 부천활박물관 전시기간 2026년 10월 ~ 11월(예정) 내용 지역에서 활제작 전통을 이어오는 궁시장의 작품 전시 및 시민 향유기회 제공 심미적 관점으로 감상할 수 있는 전시 전승활동 연계 교육·체험프로그램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