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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기획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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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기준

사업소개

박물관 기획전시

지난해 사업성과

  • 2025 상반기 <흙에서 부는 바람>展
    - 9,030명
  • 2025 하반기 <다르지만 같은>展
    - 7,526명
  • 부천활박물관 <뿔활 Ⅴ>展
    - - 1,191명
  • <펄 벅의 인연, 하나가 되다>展
    - 336명
  • <시적허용, 실수가 아닌>展
    -3,366명

사업개요

부천시립박물관

목적

  • 2025년 부천 작동에서 출토된 신생옹주묘 태항아리를 통해 태실 문화를 소개하고
    부천이 조선 왕실 여성 장묘를 위한 선택·신뢰된 장소 중 하나였음을 재조명
  • 부천의 역사성과 지역성 재조명

대상

  • 부천시민 누구나 및 교육·연구 관계자

부천활박물관

목적

  • 지역문화유산 전승 및 향유 기회 제공

대상

  • 부천시민 누구나

부천펄벅기념관

목적

  • 펄벅인터내셔널 희귀 사진과 기념관의 유물을 통해 1960년 펄 벅의 방한 기록을 되살리고,
    그녀의 인류애 정신이 오늘날 한국 문학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보여주고자 함

대상

  • 부천시민 누구나

수주문학관

목적

  • 전시를 통해 수주 변영로의 교우관계 조명

대상

  • 부천시민 누구나

올해 사업방향

부천시립박물관

추진 방향

  • 부천 시내 출토 유물 전시를 통한 박물관 특화 브랜드화 및 부천의 역사성 강조

달라진 점

  • 국립고궁박물관, 가톨릭대학교, 부천교육지원청 등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전시 구성의 다양화

부천활박물관

추진 방향

  • 궁시장 김윤경 보유자와 협업해 국가 무형유산 전승활동 지원전 추진
  • 부천 전통 활문화 및 공예문화 전승과 홍보에 기여

 

부천시립박물관

추진 방향

  • 펄 벅의 문학이 시대와 국경을 넘어 ‘현재진행형’으로 계승되고 있음을 조명
  • 한국 작가들과의 교류와 영향을 바탕으로 대중의 공감 유도
  • 1960년 방한 사진, 여행가방, 은접시 등 소장품 연구를 기반으로 전시 구현

수주문학관

추진 방향

  • 새로 소개하는 유물을 중심으로 변영로의 교우관계를 조명하고 당시의 시대상을 경험
  • 관람객이 전시를 더 심화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전시연계 프로그램 제공

주요내용

부천시립박물관

전시기간

  • 2026년 6월 ~ 8월(예정)

내용

  • <태(胎), 기억으로 남다>展
  • 부천 신생옹주 묘 출토 태항아리와 부천에 위치한 조선 왕실 여성의 묘를 통해 개인의 탄생과 기록,
    기억 문화에 대해서 이해해 보고 지역의 공공성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전시

부천활박물관

전시기간

  • 2026년 10월 ~ 11월(예정)

내용

  • 지역에서 활제작 전통을 이어오는 궁시장의 작품 전시 및 시민 향유기회 제공
  • 심미적 관점으로 감상할 수 있는 전시
  • 전승활동 연계 교육·체험프로그램 진행

부천펄벅기념관

전시기간

  • 2026년 9월 ~ 11월

내용

  • 펄 벅의 유년기부터 시작된 디아스포라 문학과 인도주의 실천의 궤적에 대한 심층적 전시
  • 1960년대 한국 문인들과의 교류 기록을 통해 펄 벅의 한국 문학에 대한 관심과 양국 간의 역사적 공감대 조명
  • 현대 작가들의 목소리를 담아 펄 벅의 정신이 한국 사회와 문학에 미치는 영향력 강조

수주문학관

전시기간

  • 2026년 5월 ~ 10월

내용

  • 변영로 화갑기념 축사, 부의록, 그가 소장하고 있던 그림 등을 통해 변영로가 어떤 사람들과 교류하였는지,
    당대에 어떤 위치에 있었는지를 심도있게 파악할 수 있는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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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