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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높아지고 바람도 차가워집니다. 문득 돌아보니 벌써 올해의 세 번째 계절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잠시 가을을 만끽하려 하지만 머릿속은 고민으로 복잡합니다. 여러분의 쉼을 위해 와글이들이 출동했습니다. 쫑긋쫑긋 귀담아들을 준비가 된 와글이들이 부천문화재단 직원들을 만났습니다. 문화도시 부천을 위해 달여가는 직원들은 과연 어떤 고민을 갖고 있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