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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풍광으로 답답한 가슴을 달랠 수 있는 곳, 경기둘레길 부천코스의 특별한 스폿을 소개합니다. 하늘을 바라보며 세상을 꿈꾸고 하천을 바라보며 여유를 한번 느껴 볼까요? 부천대장동 공영차고지를 출발 굴포천 길을 걷다 보면 박촌교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 다리 위에서 정면을 바라보면 끝없이 펼쳐지는 웅장한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부천역 부근에서 자전거를 타고 이곳까지 왔습니다. 이 코스의 산책길로도 자전거 코스로도 아주 좋습니다. 굴포천 끝까지 달리다 보면 어느새 아라뱃길을 만나게 되지요. 그렇게 아라뱃길을 다녀오면서 다시 만나는 굴포천의 밤입니다. 김포공항이 근처에 있어 비행기 궤적을 볼 수도 있습니다.


이곳에서 30분만 더 걸어가면, 인생 사진을 촬영할 수도 있습니다. 비행기의 이착륙을 볼 수 있는 유도등이 있는 곳을 만날 수 있습니다. 바로 머리 위로 날아가는 비행기를 보는 것만으로도 여행에 대한 설렘이 추억할 수도 있고, 비행기가 내는 굉음에 묻혀 마음껏 소리도 질러보면서 가슴 속 근심 걱정도 함께 사라질 거예요.

경기둘레길 부천코스 속에 이처럼 막힌 속을 뚫어주는 장소가 있습니다. 넉넉한 마음의 산보를 원하는 분도, 자전거 바람을 맞고 싶으신 분도 한번 들러보세요. 경기둘레길 부천코스 속에 이처럼 막힌 속을 뚫어주는 장소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