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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에 한 번 만나는 ‘문화집’.
격월로 만나기에 조금 느리지만 의미 있는 소식을 전합니다.
올해의 끝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조급한 마음이 생기시나요? 혹은 풍성함을 느끼시나요? 지금의 아쉬움 혹은 풍성한 마음이 다음 해를 계속 살아가게 하는 자양분이 될 것입니다. 정신없이 달려온 당신에게 잠시 숨을 고르고, 도시의 삶을 지속하도록 북돋워 주는 다양한 문화예술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