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100년을 헤쳐나간 우편집배원 3대 이야기를 담은 연극.
백여 년 전 일제치하를 살아온 집배원 3대 가족의 이야기.
'우정만리’는 얘기씨어터컴퍼니의 창작극으로,
지난 2021년 경기문화재단의 문화예술제작지원사업으로 선정됐다.
‘벙거지꾼 계동이’라는 제목으로 초연했고,
지난해에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원로예술인 공연지원사업에 선정돼
성황리에 공연된 바 있다.
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1017496
2025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우리 동네 예술단> 작품발표회 안내
[부천문화특화구역] 까치울역카페거리 협력상점 안내